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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Patitucci 와 재즈 이야기(1)2009.10.20
- Nancy Willson - By the Time I get to Phoenix(0)2009.10.01
- 하루 정리 / Jaco Pastrius(0)2009.09.29
- 비교적 일찍(2)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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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 that
- 2009/10/20 21:48
베이스 주자. John Patitucci
이 사람이 맨 처음 어디서 어느 팀에서부터 음악 활동을 정식으로 시작했는지는 자세히 조사까지는 해보지 않았지만, ㅎㅎ 일단 그가 유명세를 타게 된 건 칙코리아 밴드에서다. 칙코리아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것을 사실 웬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실 거고...
칙코리아는 자신의 밴드 멤버를 활동 ...
- my song
- 2009/10/01 17:18
정말 구하기 어려운 앨범.
어릴 적 원판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분실한 앨범.지금은 돈 주고도 못산다. 인터넷에서 겨우겨우 가까스로 찾아낸 앨범 자켓.
우연히, 예전 카세트 테입에 한 곡이 들어 있기에 감격의 상봉.'By the Time I get to Phoenix'이 노래 오랜만에 듣고 있자니, 눈물이라도 나올 것만 같다.나...
- after that
- 2009/09/29 01:30
정말 애매한 날씨.더운 건지 덥지 않은 건데 그렇게 느끼는 건지.옷을 벗었다 입었다 재채기했다가 땀 흘렸다가 이 뭐..
-------오늘은 베이시스트 Jaco Pastrius 씨의 음악을 들을 차례구나.그는 대중적인 뮤지션은 아니지만, 음악계에서는 베이스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의 뮤지션이다.베이스 하면 자코' 라는 것을 웬만한 릿스너 그리고 대중들은 ...
- after that
- 2009/09/17 11:36
기온이 뚜욱 떨어졌다.긴 팔 티를 입어주고,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니 그 따뜻함이 날씨에 잘 어울린다.
사흘째 일찍 일어나고 있다. 역시 괜한 피곤함이 덜 하고, 활동 또한 부지런해진다.아쉬운 건 누군가가 해주는 밥 먹어. 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밥 차려 먹기 귀찮아서 편의점 김밥 데워 먹는데 영..입맛이 없다.
점심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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