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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atitucci 와 재즈 이야기

베이스 주자. John Patitucci 이 사람이 맨 처음 어디서 어느 팀에서부터 음악 활동을 정식으로 시작했는지는 자세히 조사까지는 해보지 않았지만, ㅎㅎ 일단 그가 유명세를 타게 된 건 칙코리아 밴드에서다. 칙코리아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것을 사실 웬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실 거고... 칙코리아는 자신의 밴드 멤버를 활동 ...

Nancy Willson - By the Time I get to Phoenix

정말 구하기 어려운 앨범. 어릴 적 원판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분실한 앨범.지금은 돈 주고도 못산다. 인터넷에서 겨우겨우 가까스로 찾아낸 앨범 자켓. 우연히, 예전 카세트 테입에 한 곡이 들어 있기에 감격의 상봉.'By the Time I get to Phoenix'이 노래 오랜만에 듣고 있자니, 눈물이라도 나올 것만 같다.나...

하루 정리 / Jaco Pastrius

정말 애매한 날씨.더운 건지 덥지 않은 건데 그렇게 느끼는 건지.옷을 벗었다 입었다 재채기했다가 땀 흘렸다가 이 뭐.. -------오늘은 베이시스트 Jaco Pastrius 씨의 음악을 들을 차례구나.그는 대중적인 뮤지션은 아니지만, 음악계에서는 베이스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의 뮤지션이다.베이스 하면 자코' 라는 것을 웬만한 릿스너 그리고 대중들은 ...

비교적 일찍

기온이 뚜욱 떨어졌다.긴 팔 티를 입어주고,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니 그 따뜻함이 날씨에 잘 어울린다. 사흘째 일찍 일어나고 있다. 역시 괜한 피곤함이 덜 하고, 활동 또한 부지런해진다.아쉬운 건 누군가가 해주는 밥 먹어. 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밥 차려 먹기 귀찮아서 편의점 김밥 데워 먹는데 영..입맛이 없다. 점심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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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the Cl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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