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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atitucci 와 재즈 이야기

베이스 주자. John Patitucci 이 사람이 맨 처음 어디서 어느 팀에서부터 음악 활동을 정식으로 시작했는지는 자세히 조사까지는 해보지 않았지만, ㅎㅎ 일단 그가 유명세를 타게 된 건 칙코리아 밴드에서다. 칙코리아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것을 사실 웬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실 거고... 칙코리아는 자신의 밴드 멤버를 활동 ...

모처럼 타블렛질

손가락의 감각이 다시 살아나려나..

새우와 맥주

새우, 그냥 소금에 굽기만 해도 맛있네... 근데 좀 탔다. 왠지, 소주 보다는 맥주. 음, 너희 둘은 뭐냐.. 뭐지?...

Nancy Willson - By the Time I get to Phoenix

정말 구하기 어려운 앨범. 어릴 적 원판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분실한 앨범.지금은 돈 주고도 못산다. 인터넷에서 겨우겨우 가까스로 찾아낸 앨범 자켓. 우연히, 예전 카세트 테입에 한 곡이 들어 있기에 감격의 상봉.'By the Time I get to Phoenix'이 노래 오랜만에 듣고 있자니, 눈물이라도 나올 것만 같다.나...

하루 정리 / Jaco Pastrius

정말 애매한 날씨.더운 건지 덥지 않은 건데 그렇게 느끼는 건지.옷을 벗었다 입었다 재채기했다가 땀 흘렸다가 이 뭐.. -------오늘은 베이시스트 Jaco Pastrius 씨의 음악을 들을 차례구나.그는 대중적인 뮤지션은 아니지만, 음악계에서는 베이스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의 뮤지션이다.베이스 하면 자코' 라는 것을 웬만한 릿스너 그리고 대중들은 ...

가을

비가 그쳤네 사색에 잠겨있는 기타.오늘은 너 혼자 연주하는 건가. "The Way u look tonight"  performing by Bamboomode The way you look tonight - Rod Stewart 버젼

른오왈으 전쉐 훅이

르노와르 전이 얼마 전 9월 13일부로 종료됐다.어릴 적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던 화가 르노와르. 쉽게 말해 나는 그의 팬이다.한국에서 전시회가 이번이 처음은 아닐 거라 생각하는데, 어찌 되었건 몇 달 전부터 이 소식을 들은 나는 몹시 흥분해서 잠을 못 이룬 정도는 아니지만, 꽤나 설레였다는. 가긴 가야 하는데, 혼자 가려니 거 참 거...

비교적 일찍

기온이 뚜욱 떨어졌다.긴 팔 티를 입어주고,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니 그 따뜻함이 날씨에 잘 어울린다. 사흘째 일찍 일어나고 있다. 역시 괜한 피곤함이 덜 하고, 활동 또한 부지런해진다.아쉬운 건 누군가가 해주는 밥 먹어. 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밥 차려 먹기 귀찮아서 편의점 김밥 데워 먹는데 영..입맛이 없다. 점심때는...

오전 7시 반

어젯밤 8시부터 졸다가 9시 반쯤 비몽사몽으로 걸어서 침실로..그 덕에 오늘 오전 7시쯤 기상. 확실히 제시간에 자니, 오전에 피곤함이 덜 하다. 기분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여튼... 오늘은 내게 하루가 기~니 자 무엇을 해 볼까나. :-)

공책

후배가 커다란 공책을 들고 술자리로 나왔다. 녀석 성격상 왠지 공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이 가득했는데 뭔 얘기 나올 때마다 적는 거 보니까 그럴 듯하다. 가방에서 꺼내는 것도 아니고, 가방 따로 공책 따로 가지고 있는데 뭐.. 자녀들 건가? 싶었는데 아니었네.. 사실 편견으로 치면 공책은 녀석보다 내게 어울린다. 녀석도 그걸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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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the Cl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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